서울대 화요음악회_마림바 거장 에릭 사뮤가 서울대에 옵니다
타악기라고 하면 보통 리듬을 담당하는 악기라는 인상이 강합니다. 그런데 마림바와 비브라폰이 오케스트라의 현악기처럼 노래하고, 한 사람의 삶과 감정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주자가 있습니다. 프랑스 출신 퍼커셔니스트 에릭 사뮤(Éric Sammut)입니다. 세계 최초 마림바 콩쿠르 우승자 에릭 사뮤는 1995년 미국 애즈버리 파크에서 열린 세계 최초의 마림바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파리 오케스트라 타악기…
2026학년도 2학기 서울대 화요음악회 — 무료로 만나는 세계적 아티스트들
매 학기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열리는 화요음악회가 돌아왔습니다. 타악기, 작곡, 피아노와 오케스트라, 소프라노까지 이번 학기도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석 무료, 사전 예약 없이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어 부담 없이 찾아갈 수 있는 것이 화요음악회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2026 화요음악회 2학기 라인업 9월 22일(화) 오후 7:30 타악기 — 에릭 사뮤 (Éric Sammut) 마림바와 비브라폰의…
대한민국 대표 현악사중주단: 아벨 콰르텟 (Abel Quartet) 특별 화요음악회
네 명의 개성이 뚜렷한 연주자가 만나 하나의 호흡, 하나의 음악을 선사하는 아벨 콰르텟이 섬세한 앙상블로 특별한 무대를 선보입니다. 국제 무대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이들의 연주를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무료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아벨 콰르텟 (Abel Quartet)은 누구인가요? 2013년 독일에서 결성된 아벨 콰르텟은 국내외 콩쿠르에서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현악사중주단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